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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NC항공운항과학원 “2019학년도 수시 막판 대비는?”
등록일 2018.08.10  16:18 조회수 6851

  ANC항공운항과학원 “2019학년도 수시 막판 대비는?”

수시 전형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하공전, 한서대, 수원과학대, 연성대, 한양여대 등 항공과 주요대학의 수시1차 원서접수 시작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2019학년도 대학 입시에서는 수시모집의 비중이 76.2%로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입 전체 모집인원은 34만7천478명으로 이 중 26만4천691명이 수시모집으로 선발될 전망이다. 이는 지난 1997학년도에 수시모집이 처음 도입된 이래 최대 규모다. 수시모집이 늘면서 자연스레 정시모집 비중은 줄었다.


수시모집은 정시와 달리 수험생이 자신의 조건에 맞는 전형을 찾고 이를 철저히 분석하면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입시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다만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이후에 진행되는 정시모집과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지원할 학교를 정하고, 학교별 면접전형에 준비를 해야 한다고 ANC항공운항과학원 관계자는 조언했다.


이 관계자는 "항공과 주요대학의 면접 전형일까지 2개월이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지금부터 면접전형 준비를 해도 막판 뒤집기는 충분히 가능하다. 항공과 입시는 성적 반영비율 가운데 면접반영 비율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며, 면접고사의 비중은 적어도 40%에서 많게는 100%에 이르는 항공과도 있다. 면접고사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본인이 갖고 있는 경쟁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면접 준비를 하고, 부족한 분야에 대해서 집중적인 개선훈련을 한다면 짧은 기간 안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항공 승무원이 되기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매해 증가하면서 전년도 인하공전 항공운항 수시전형에만 5000명(일반과정 졸업자 전형)이 넘게 지원하였다. 이와 같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하기 위해서는 항공과 입시만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한다.


ANC항공운항과학원 관계자는 "항공과 입시를 위해서 본원에 등록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선택한 이유를 물어보니 합격생을 많이 배출한 학원에서 준비해야 본인도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는 대답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본원은 항공운항과 입시에서 최상위권 대학에 해당하는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 관광학과 입시에서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4년 연속으로 인하공전과 한서대에 60명이 넘는 합격자를 배출하였고, 5년간 총 312명의 인하공전, 한서대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2019학년도 입시에서는 인하공전, 한서대에 합격자 누적 400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ANC항공운항과의 입시대비 단기반과 정규반은 학교별 면접 정보부터 메이크업, 헤어, 자기소개, 지원동기, 인터뷰 훈련, 항공운항과 전공소양, 이미지메이킹 등의 커리큘럼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뒤늦게 진로를 결정하고 항공과 면접준비를 시작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이 면접에만 집중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ANC항공운항학원에서는 주요대학 항공과 면접일에 차량과 메이크업, 헤어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좋은 컨디션과 조건에서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ANC항공운항과학원에서는 8월 할인 이벤트를 8월 9일~ 8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대 20%까지 수강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30명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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